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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eum

환자분들의 자필 후기

환자분께서 내원 후 쓰긴 진솔한 후기입니다.

어느 곳을 가건 그곳 환경을 적응하려면 사람마다 시간이 필요할꺼예요.. 하지만 저에겐 그 시간이 너무나 길었고... 그 때문에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죠.. 낯선 사람들을 보면 안절부절 못하고, 얼굴도 쳐다보지 못했기 때문에 학교를 다닐때는 그나마 좀 나았는데 직장을 다닐때는 더 힘들었었어요.. 그런 것은 사람들마다의 성격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불공평했고... 왜냐면 나도 그렇게 잘 지내고 싶은데 마음은 그런데 그렇지는 못했기 때문에.. 그로인해서 오늘 불이익은 너무나 컸기 때문에 고치고 싶은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하여 알게 된 병원이 한음이었는데.. 한음에서는 공포증이나 적응장애를 고칠수 있다는 말에 마음을 굳게 먹고 치료를 받았습니다. 사실 이런 공포증이나 적응장애라는게 있는지도 몰랐고, 고칠 수 있을 지도 몰랐거든요. 근데 한음에서는 “단지 적응을 못하는 것 이다.. 고칠 수 있다”라고 말을 하니 단박에 고쳐버리겠다는 의지로 상담을 받았습니다. 음악과, 명상 아로마요법을 이용해서 정서적으로 불안정했던 부분을 고쳐나가고, 내 마음이 왜 불편했던것인지를 분석하면서 치료를 하니 정말 좋아지는 것이 보였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 떨었던 제가.. 새로운 곳에 가면 낯설어 했던 제가.. 치료를 받으면서 새로운 사람들에게 말을 먼저 걸고, 새로운 환경에 가서도 낯설어하지 않고 예전보다는 편안하게 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사람들 앞에 나서길 싫어했었고, 사람들 앞에 만서면 땀이 나고 열리 많아지고, 심장이 두근두근하면서 소화도 안되고, 화장실 가고 싶었던 이 이상한 증상들이 없어진 것에 대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물론 앞에 나서면 떨리는 것은 정상이지만 예전엔 극도의 불안 증세를 보였었는데 이젠 그...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7
4월 30일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가 오네요.. 부슬부슬 오는 비가 예전엔 좋았는데 요즘에는 황사와 일본의 지진으로 원전사고가 나서 방사능황사비라고 안 좋다고 하네요~ 원장님도 몸 건강하게 계시죠?^-^ 원장님의 밝은미소는 항상 저를 편안하게 해주고 상대방도 웃게 만들어주셨어요 ^^ 사실 의사로서 사람을 상대하기란 힘들죠... 일반 병원의 의사들은 환자를 볼 때도 무뚝뚝하고 진찰하고 약주고 주사놔주고 그러고 마는데 원장님은 환자를 한명 한명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항상 인기도 많으시고.. ^-^ 현재의 내모습에 충실하고, 즐겁게 산다면 나중에 미래에는 더 행복해지고, 더 큰일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던말은 제 마음속에 고이 간직했답니다. 그렇게 몇 개월간 3D요법으로 치료도 받고 안정을 찾으면서 정신적인 평온함은 정말 오랜만 이었던 것 같아요. 요번에 친구들과 여행을 가서 친구들과 사진을 많이 찍었답니다. 예전에는 사진을 찍는 것 도 안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사진을 사진첩에 넣는데 예전의 제 사진도 보게 되었어요.. 근데 제 모습은 예전과 지금과 많이 달라져 있더라구요~ 딱 1년전 사진만 비교를 해봐도 확연하게 달라져 있었어요. 예전에는 뭐가 그렇게 불만이었는지 볼이 퉁퉁 부어있었고, 무표정했었는데 요번에 찍은 사진은 생기발랄하게 친구들과 잘 어울리면 웃고 있더라구요.. 앞으로는 이렇게 밝은 모습으로 현재에 충실하면서 행복하게 살려고 해요.. 그래서 대학교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요번에는 장학금도 받았답니다 ^^ 예전의 저를 반성하면서도 과거에 연연 하지 않으려구요.. 그래야 더 발전있는 제가 있게 되겠죠?^^ 원장님과의 심리요법 치료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병원에 가지 않을때도 비슷한 방법으로 제 마음을...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2
일상생활 할 때는 바쁘게 일을 하다 보니 정신없이 지내다가도 주말에 혼자 있게 되는 경우에는 극심한 우울증이 날 괴롭혔어요..... 자살을 생각할 정도는 아니지만 항상 우울하고, 내자신이 안쓰럽고 불쌍해 보이고, 초라해 보이는 생각이 드는 이상한 이느낌.... 기분이 좋거나 기쁜 마음이 없어 슬픈 영화를 보거나 재미있는 영화를 봐도 감정이란건 애초에 없었을지도 몰라요.... 사람이 아닌 것처럼 이상했죠. 생각해보면 이런 증세는 이혼을 하고 나서부터 그 상처가 마음을 닫아버리고 아무것도 보려하지 않았고, 세상으로부터 단절되어있었어요... 그렇게 고통받고 있을 때 부모님께서 한의원을 가보라고 하셨죠... 한의원은 무슨... 내가 아픈것도 아닌데 무슨 한의원이냐고 했었지만 어린애도 아닌 다큰 내가 부모님 손에 이끌려 간곳은 한음한의원이었어요.. 신경치료전문 병원이라는 말에 난 펄쩍 뛰었죠... “내가 왜? 이런곳에 와야하지?” 치료 받고 싶은 마음도 없었고, 집에 가고 싶었던 마음 뿐이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밝게 웃어주는 간호사의 모습에 진료받기로 마음을 먹고 기다렸지요.. 원장님께서는 내게 이혼후의 우울증으로 세상으로 단절된 것 같은 마음을 가진 것 이라고...세상에 대한 불신을 갖지 말라고 하셨어요... 내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계셨고,,, 그렇게 치료를 받기로 했어요.. 제가 힘들긴 힘들었던 모양이예요 선생님의 말씀에 난 한참을 울었고, 선생님의 진심을 느끼면서 사람들과의 소통을 하고, 그렇게 감정을 하나둘씩 다시 배워가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슬픔이란 것을 다시배우고... 기쁨과 화났던 일을 떠올리면서 훌훌 털어버렸어요.. 치료를 받을때마다 좋은 말씀을 하나씩 해주셨는데 항상 그게 너무 좋아서 다음치료때는 무슨말씀을 해주실까 기대를 하기도 했어요... 그러면서 실천해보려고 했고...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11
오전에 원장님과 통화를 하면서 불편했던 마음 불안했던 마음이 조금은 누그러졌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불안하고 여태 내가 해왔던 일들이 다 헛된 것 같은 느낌과 열심히 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비단 저 뿐만은 아니겠지요. 그럼에도 또 많은 일들이 생겼습니다. 가족들과의 관계라는 것은 참 이상하죠.. 마음을 정리하고 받아들여야 되는 상황임에도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힘들어하고 서로 모진 말을 하면서 상처를 주고받고... 여전히 계속되는 불면증으로 새벽3-4시까지 뒤척뒤척하다 새벽동이 틀 무렵 눈물로 젖은 베개를 벼고 자는 저의 모습은 너무나 싫고 불안함에 힘듭니다. 그럼에도 전 변하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도 선생님을 만나러갈 때의 제 마음은 가슴깊이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제 모습을 돌아봤을 때 제 모습을 찾으려고 노력하려고 썼던 메모들과 글들 그 행동들은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지금 이 노력과 시간들이 헛된 것이 아니라고 말씀해주세요.. 선생님과의 상담과 치료가... 또 전화통화들이 저에게 많은 위안과 치료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힘들지만...아직은 더 노력해야겠지만 그래도 더 좋아질 것이라고 믿을게요.. 오늘 오전의 선생님과의 통화내용은 제 마음속에 깊이 새기도록 할게요... 이렇게 글을 쓰면서 나약한 제가 또 느껴지는군요. 좀 더 강해지겠습니다. 매일 상담치료마다 주저리주저리 제 말을 들어주시는 원장님께 감사하고,, 앞으로 더 건강해지고 씩씩해지도록 노력할게요...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5
저희 첫째아들이 대형병원에서 ADHD라는 판정을 받았을 때 저희 가족들은 너무나 힘들었어요.. 정말 얼마나 힘들었는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을꺼예요. 아들이 학교들 다녀와서 숙제를 해야 되는데 책상에는 앉지 않고 계속 돌아다니기 만하고 해야 하는 숙제에 집중을 안 하기에 공부하기 싫어서 딴 짓한다고 생각을 하고 혼내기만 했습니다. 계속 반복되자 학교에서의 생활은 어떤지 학교선생님과 면담도 하면서 우리 아이가 집중을 잘못한다고 생각이 들었고, 어떻게 하면 공부를 시킬 수 있을까 하여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ADHD라는 판정이 나올 줄은 생각도 못했죠. 그렇게 병원에서 판정을 받고는 양약을 먹였습니다. 병원에서 주는 약을 꼬박 챙겨 먹이면서 아이의 증세는 호전되는 것 같았어요. 성적도 올랐고, 집에서 숙제도 잘했으니까요. 다 나았다고 생각을 하여 약을 먹이지 않자 다시 과잉행동을 하고 학교수업에 집중을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죠. 그렇게 한음한의원에 와서 한방적으로 치료를 받아보기로 했죠. 한의원에서 양약을 끊고 한약을 먹는데 증세가 호전되는 것이 잘 보이지 않았어요. 양약을 먹었을 때는 그렇게 상태가 바로 좋아졌는데, 성적도 다시 올랐었는데 지금은 성적도 다시 내려가 있었고,, 집중을 잘 하지 못했거든요.. 그래도 양약은 약을 끊었을 때 부작용을 생각하면서 약의 힘을 빌리지 않고 증세가 완전히 호전되길 바라며 열심히 병원에 데리고 왔어요. 한약을 꼬박꼬박먹이면서, 병원에 와서는 음악치료와 아로마테라피요법을 사용해 치료를 했는데 아이는 음악이 좋다며 공부할때와는 다른 집중력을 보였죠. 또 아로마테라피로 신경을 자극해주니 편안해 하면서 좋아했습니다. 그렇게 치료를 받으면서 점점 증세가...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10
세상엔 너무나 많은 공포증이 있잖아요. 저는 그중에도 많은 공포증이 있었답니다. 폐쇄공포증과 고소공포증, 비행기공포증 등등...너무나 많았어요. 그래서 일상생활을 하는데도 많은 장애들도 있었고 힘들었지요. 또 임신을 하고서는 공포증들은 더 심해졌던 것 같아요 임신한지 6개월째 였을 무렵이었나... 남편과 전철역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너무나 늦게 올라가더라고요. 전철역에 있는 엘리베이터는 처음 타놨는데 tv에 전철역 엘리베이터의 사고 뉴스를 많이 봐왔던 터라 더 공포로 다가왔고 손에는 땀과 현기증까지 있었어요. 또 저희집은 아파트여서 15층 까지 올라가는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때의 그 이상한 느낌과 떨어질 것 같은 느낌 때문에 손잡이도 꼭 잡고 타고 했었답니다. 여행도 워낙 폐쇄공포증이심해서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가고 싶었지만 국내여행을 했을 정도였죠. 그땐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결혼하고 처음 가는 뜻있는 여행인데 항상 아쉬움이 남았고, 꼭 제 병을 고쳐서 여행을 가야 겠다 마음을 먹었죠. 임신때 저의 공포증은 너무나 심해져서 심리불안정으로 매일을 떨어야 했습니다. 남편도 걱정이 많았고, 저의 이 행동들 때문에 뱃속의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진 않을까 불안했어요. 그래서 치료를 하기로 마음먹었죠. 그렇게 병원을 알아보고 한음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일반적인 약들은 임신했을 때 먹으면 안되는데 한의원에서는 몸에 좋은 한약재를 쓰기 때문에 안심을 했답니다. 또 태아에 좋고, 산모에게 좋은 한약도 지어주시더군요. 원장님께서는 누구에게나 특정공포증은 있다고 하셨어요. 다만 제가 좀 더 심할 뿐이라고 하셨지요. 그런말을 들으니 조금은 위안이 되더군요. 또 부정적인 마음을 바꾸는 치료와 고소공포증을 치료하기 위해 1층 2층,3층 이렇게 순서대로 높은 곳을...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3
안녕하세요 원장님. 저는 한음한의원에서 치료받고 이제 탈모걱정도 없어진 이진환입니다. 회사에서의 2교대 근무는 제 생활패턴을 바꿔버렸기 때문에 더욱 힘들었었어요. 운동을 하고, 잘 먹고 했음에도 늦은 시간의 근무는 야식으로 이어졌고, 그러면서 배도 나오게 되고, 회사를 다니면서 쌓여가는 업무량과 상사의 압박으로 인해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었답니다. 급기야 나중에는 탈모까지 진행이 되었어요. 이제 제 나이 34세 인데.. 결혼도 아직 안했는데 탈모가 진행이되어 그로인해 스트레스는 배로 뛰었었죠. 병원에 가서 머리에 침도 맞고, 머리 나게 하는 치료는 다했었어요. 근데 낫지 않고, 머리가 나더라도 제 병의 원인이 스트레스라서 또 빠지고 했었지요. 그때 제가 한음한의원의 유종호 원장님을 뵙지 못했다면 지금은 노총각으로 결혼도 못했었을 겁니다. 원장님께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죠!! 예전엔 가발을 쓰고 다닐 것을 생각까지 할 정도 였어요. 머리숱도 많았던 제가 머리에 좋다는 탈모제품을 사용하고, 음식을 먹는 것도 너무 싫었습니다. 사람들이 제 머리스타일을 가지고 뭐라고 하는것도 싫었고, 탈모에서 벗어나고 싶었어요. 처음에는 탈모의 걱정뿐이었지만 직장내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가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을 알고는 신경정신과에서 치료도 병행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죠. 일단은 스트레스르 없애기 위한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아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겠다는 한음한의원을 내원하게 되었어요. 한음한의원은 우리나라 처음 신경정신과한의원이라고 하는 말에 왠지 믿음이 갔죠. 그렇게 스트레스를 치료하기 위한 치료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상담과 진단을 받고 한약과 침을 맞으며, 많은 시간을 투자 했습니다. 그런데도 제 머리카락은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죠. 처음 몇 달간은 별...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2
저는 50대 초반의 가정주부예요. 보통 여자들은 나이 40세가 넘어가면 병이 많아진다고 하더군요. 저도 40대 후반이 되면서 다 큰 아이들과 남편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았고 그 이유로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화병, 또 몸이 약해진 탓에 관절도 많이 아팠죠. 사람들은 저에게 보기에도 약해 보인다며, 매일 어디가 아파한다고 몸 좀 잘 챙기라고 할 정도였고, 하지만 저는 가족들에 대한 걱정이 더 먼저여서 제 몸을 챙기는 것에 대해 소홀해져 있었어요. 2-3년 전부터 시작하여 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나고 숨이 턱턱 막히는 것이 힘들었어요.. 밤에 누워 잘 때면 가슴이 답답하고 몸이 뜨겁고 열이 났고, 가슴위에 돌을 올려놓은 것처럼 무겁고 숨이 차고 숨이 막혔고, 그렇게 답답함으로 잠도 잘 이루지 못하였어요. 병원을 찾아가도 약을 지어 주셨고, 별다른 방도는 없었어요. 오히려 약의 내성이 생겨 나중에는 약을 먹어도 괜찮은 차도도 보이지 않았거든요. 그러다가 한음한의원을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원장님께서는 화병이 원인이라고 하셨지요. 내가 왜 화병인가 생각을 보았었는데 그 이유를 잘 몰랐어요. 그런데 원장님께서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더군요. 그동안 집안일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아이들과 남편 걱정 때문에 잠도 못 이루고, 딱히 해결책도 없으면서 고민하고, 그러면서 그런 것들 이 하나씩 쌓이면서 저에게 화병으로 나타나게 된 것이었어요. 그렇게 상담을 받고나니 마음속도 후련해져더라고요. 원장님께서는 저에게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을 주셨고, 그렇게 한약과 침시술, 뜸시술을 받았어요. 그러면서 3D오감치료중 심리 안정시키는 프로그램을 병행했죠. 한약과 침시술을 받으면서 몸의 열을 내리고, 몸의...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7
처음 저희 은하가 초등학교를 입학하기 전에는 그냥 일반 소아들과는 다른 것이 없었습니다. 손을 입으로 잘 가져가는 것이라던지, 얼굴을 가끔 찡그리는 모습 이런것들이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렇게 나이가 조금 들고, 갗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나서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때 머리를 자주 흔든다는 담임선생님의 말씀에도 다른 아이들과는 조금도 다를꺼라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그 횟수가 반복되면서 아이를 더 관찰하게 되었고 그제서야 “아...뭔가 이상한것 같다”는 생각이 스치었습니다. 그렇게 한음한의원에서 상담을 받고 검사를 받아본 결과 틱장애라는 말을 들은건 저에게 너무나 충격이었습니다. 저희 은하가 틱장애를 앓고 있었는데 엄마인 제가 아이에게 너무 관심을 가지지 않았나라는 자책감과 앞으로 어떻게 치료를 할 것인지.. 학교을 다니면서도 은하가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을 생각하니 눈물이 났습니다. 너무나도 힘들었고, 우리 아니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우리 아이의 병을 꼭 치유해 주고 싶었고, 차라리 제가 대신 걸렸으면 하는 엄마로써는 당연한 이 마음 뿐이었습니다. 아이의 걱정으로 저또한 불면증에 시달렸었는데 원장님의 상담치료는 따뜻한 위로와 치료 덕분에 제 마음을 치유하고 아이의 병을 낫게하기 위한 저의 마음을 다시 잡았습니다. 처음 틱장애라는 말을 들었을땐 하늘이 노래지고, 심장이 멎는것 같았지만 지금은 한의원에 열심히 다니면 우리 딸의 장애가 나을 것 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아이를 치료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의 스트레스도 심했고, 증세도 나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병원의 내원으로 오감치료를 하면서 조금씩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아이의 병세호전은 3개월 이후 부터 였습니다. 아이가 모르는 사람을 만나는...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4
저희아들이 좋은대학에 갈수 있었던건 원장님 덕분입니다. 저희 아이가 고등학교 2학년 무렵 이었던 조금 있으면 고3이 되어 열심히 공부를 해서 수능을 보고 좋은 대학교를 가야된다는 고3병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땐 고3때 되면 잘하면 된다 다독거리며 “지금도 잘하고 있으니깐 지금처럼만 하면된다”고 하였었죠. 그렇게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저희 아들은 고3이 되니 고3병이 더 심해지게 되어 과민성대장증후군까지 보이게 되었어요. 학교 중간고사가 기말고사가 되면 너무 예민한신경 때문에 화장실에 들락날락하고, 그렇게 시험을 보고 모의고사때모 마찬가지 였답니다. 저는 아이의 엄마로써 너무나 가슴이 아팠고, 그렇게 시험기간만 되면 음식에 신경을 더욱 써야 했죠. 화장실을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식사를 잘 못하고, 식사를 하더라도 토하고, 화장실에 갔으니까요. 보통 고등학생 엄마들은 정말 힘드시잖아요. 아이의 성적이 떨어질까 봐 노심초사하고, 아프면 안 아프게 약도 먹여야 되고, 꾸준히 공부 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기억력에 좋다는 약이나 몸에 좋다는 한약이면 먹이고 보게 되니까요. 나중에는 신경이 너무 과민해져 아들이 신경질적으로 변하면서 속도 썩였습니다. 항상 착하던 아이였는데 고3의 수능은 너무나도 마음에 큰 짐이였겠지요. 그럴때마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라. 그래야 너도 편하고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토하지 않게 될 수 있다고 했지만 수능의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엄마로써 아이의 마음의 짐을 덜어주고자 많은 노력에도 잘 되지 않았고, 아들의 모의고사 성적과 내신이 떨어졌습니다. 성적도 성적이지만 마음이 우선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렇게 병원을 수소문하던중 한음한의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들에게 한의원에가서 치료한번 받아보자고 하였으나 아들은 병원 갈 시간도 없다며 거부를...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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