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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eum

환자분들의 자필 후기

환자분께서 내원 후 쓰긴 진솔한 후기입니다.

어릴때는 여느 아이들과 다를바 없이 밝고 건강히 자라주었는데.. 점차 학년이 올라갈수록 주의력이 상당히 산만해 보이는 것이 느껴 지더라구요 책상 앞에만 앉아 있으면 30분을 체 버티기 힘들어 했습니다. 저에 욕심이 앞서 아이를 다그치지는 않나도 생각했었지만 ..우리 아이의 주위 산만은 조금씩 더 심해지더군요..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학업에도 점점영향을 미처 성적이 바닥권을 밑돌더군요...초등학교 때는 반장도 하고 나름 똘똘하다는 이야기를 담임선생님께 듣던터라..아이의 주의력이 떨어진 이유를 당췌 몰랐습니다. 그러다 학교 선생님과 상담중 담임 선생님께서 ADHD 증상을 의심해 보시며 한음한의원을 소개 시켜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정신과 병원이라 반감도 있었지만...우리아이를 위해서 용기내어 찾아 뵙게 되었지요 원장님과 상담후 ADHD증상을 확정 받고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부모가 되어서 아이의 병증도 모르고 맘조린 시간이 너무 안탁까워서...원장님께서는 한달간만 치료를 잘 받아도 증상이 많이 호정 될수 있다고 하셔서 믿고 치료 받았습니다. 처방해주신 한약도 잘지켜서 복용시켰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내원해서 중간 상담도 열심히 받았습니다. 처음 일주일간은 우리아이의 행동에 별다름을 느끼지 못했는데 어느 순간 부터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도 점점 늘어나게 되고 산만하던 습관도 점차 집중력 있게 바뀌게 됨을 보았습니다. 아...저에 무지로 인해 속썩인 시간이 한스럽긴 하지만 한음 원장님 덕분에 바른 치료 받을수 있게 된 점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10
올 5월 부터 불면증에 시달렸던것 같습니다. 예전엔 잠이 참 많아서 고민이는데...위괘양이 심해지면서 부터 불면증이 같이 찾아 온것 같아요. 신경정신과 병원에 들려 안정제와 수면제를 처방 받고 3개월 정도 치료를 시도해 보았지만 약빨이 끝나면 다시 불면증은 찾아오고 다시 약을 찾게 되는 악순환에 연속이였습니다. 점점 약물에 의존하는 재모습이 순간 겁이 나더라구요...중독자의 모습이 제와 데자뷰 되었습니다. ;; 그래서 다른 치료 방법을 찾던 중에 한방신경정신과 한음을 알게 되었지요 원장님의 따뜻한 상담후에 불면증증상과 함께 위괘양치료를 병행하여 침치료와 한약처방을 받았습니다. 한약이라 중독 걱정이 없어 좋더라구요..양약처럼 즉각적인 효과는 없었지만 한 이주 정도 후에는 잠이드는 순간이 편해지기 시작 했고 약 한달 정도 되니 어느세 잠을 자야 겠다는 강박관련도 사라지고 저의 신체리듬이 정상컨디션으로 올라선 것을 느겼습니다. 잠을 편안히 자게 되니 위괴양도 점차 사라지더라구요 한약이 좋아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 암튼 저의 치료에 대한 불신을 말끔히 털어주신 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리구요 저처럼 잠못드는 괴로운 하루 하루를 보내시는 분들께 중독걱정 없는 한방신경정신과 한음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18
안녕하세요. 곧 내일이면 중동으로 다시 돌아 갑니다. 쫏기는 일과와 누구하나 의지할 곳없는 낮선 현장에서의 우울함을 견디지 못하고 장기 휴가를 신청해서 한국에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한국에 들어온다는 자체만으로 너무 기분좋고 안정을 찾는듯 했지만 얼마 있다가 할게 별로 없기도 하고 뭔가 불안한 감은 그대로 였습니다. 속으로는 '이제 나 어쩌지..'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중동에서 공사현장관리를 그리 오래 비울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초조했고 더 웃긴건 병원에서 검사를 해도 이상이 없다는 거였어요. 신경정신과 약을 받아놓고 제대로 먹지도 않았어요. 왠지 한번 먹기 시작하면 계속 먹어야 할것 같아서.. 그래서 주변에 사람들에게 물어보기 시작했어요. 오랜기간 한국을 떠나 있다보니 물어볼 사람이 많이 없었어요. 어머님이 알아봐준 곳이 바로 한음한의원이였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 때문에 그대로 와서 치료받게 되었죠. 처음엔 약이 아닌 뭔가 치료를 받고 있고 계속 상담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만족했어요. 이렇게 하다보면 뭔가 좋아지겠지.. 하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침치료도 받고 좋은음식 위주로 먹고 한약도 먹고 집에만 있었는데 한의원도 갈겸 산책도 할겸 등산도 열씸히 했습니다. 뭔가 계속 하면서도 이게 맞는건지.. 아닌건지.. 모르겠던데요. 그래도 내를 위한 무언가를 한다는 자체가 좋습니다. 한국사람이 많은 곳이라 그런지 안정도 되는것 같구요 이제 어느정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안정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다시 떠나야 하는 마음이 많이 가벼워 졌습니다. 중동에서도 마음이 힘들면 전화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8
우리 한국이는 12살 입니다. 남자아이 이구요.한국이의 틱증상이 시작 된지는 4~5년 정도 되것 같습니다.저희 집은 용인이구요 집근처 소아정신과를 찾아 치료 받고 약물 치료를 했습니다. 틱치료약 이라고 받아온 약도 4~5년 정도 복용 했었구요..4~5년동안 틱약을 먹었는데도, 우리 아들의 증상은 좋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았습니다.오히려 더 심해져만 갔어요. 그때서야 이 틱약이 우리 아들의 치료약이 아니란걸 알았어요. 진작에 알았더라면 ............늦은 후회감이 몰려오더라구요 그래서 찾게된 곳이 한음한의원 이였습니다. 한방만큼은 아이에게 해될 것이 없다는 판단도 있었고 좀더 우리아이를 위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습니다. 현재 한음한의원을 다닌지 만3개월 정도가 되었는데 틱증상들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처음 내원 시 있었던 목 돌리기, 목 젖히기, 눈동자 굴리기, 눈 찡긋거리기, 무릎을 치기 같은 틱 증상들 중긴장 했을 때 눈을 찡긋거리는 증상과 혀를 낼름 거리는 증상만 가끔 보이고나머지 틱 증상들이 모두 없어졌습니다. 처음엔 5년 정도 먹었던 신약을 끊으니... 틱 증상들을 폭발적으로 나타나기도 했지만.. 그래도 양약을 먹이지 않고 1개월 정도가 지나니, 조금씩 안정을 찾기 시작 하더군요. 원장님 말씀이 독한 양약을 장기간 먹은 것의 반발작용 같다고 하셨습니다. 또 원장님은 양약을 장기간 복용했고 병력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긴데도 이렇게 작용이 예상보다 매우 빠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치료를 좀 더 해야겠지만, 마음은 한결 가벼운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들 한국이 치료 잘 부탁드립니다.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3
안녕하세요 민수엄마 입니다. 후기를 이제야 쓰게 되네요.^^ 특별히 바쁜 것도 아닌대 매일 쫏기며 살고 있네요... 원장님께서 지어주신 한약을 먹은 이후로 눈깜빡임 증상이 한번도 없습니다. 처음 한음한의원 찾아갈땐 반신 반의 하면서 갔는데.. 그리고 틱이라는게 과연 뭐 한약먹는 다고 좋아질까? 시간 되면 자연 없어지는거 아닐까? 별의 별 생각을 다 하며 찾아갔던 한음한의원... 조그만 틱이라도 다른사람들은 그 정도 가지고 뭐 그러냐고 해도 그게 아이를 지켜보는 엄마 마음은 지옥이거든요.. 100% 한약 때문이라고는 장담 할순 없겠지만 저도 식구들 모두가 아이 마음 편하게 해주려고 많이 노력도 했거든요. ^^ 금방 좋아져서 정말 너무 다행이예요. 제가 한음를 다니며 제일 감동이였던건 원장 선생님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아무리 오래 걸려도 작은일 하나 세세한거 하나도 엄마가 답답해 하고 물어보고 하면 귀찮으실수도 있는데 너무 잘 들어주셔서요.. 선생님 덕분에 치료 하면서도 제 마음이 한결 가벼웠답니다. 선생님과 상담 하고 나면 마음이 어찌나 편하던지... 다니면서 제가 심리 치료 받은 느낌어었습니다. 복잡한 엄마의 마음을 어쩜 그리도 잘 이해해 주셔시는지 정말 감사했습니다. 처방하여주신 한약먹고 마음이 조금은 튼튼해 졌을테니 이젠 한약 없이도 혼자서 마음 잘 다스릴수 있도록 가족들 모두가 많은 사랑과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3
안녕하세요 저는 하음이 엄마입니다. 저희 딸 하음이는 6살의 예쁜 딸 아이예요. 눈에 넣어도 안아플 정도로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하음이는 여렸을 때부터 예민했기 때문에 잘 놀래기도 하고, 호흡기가 안 좋아서 늘 감기를 달고 살았지요.. 또 호흡기가 안좋아서 새벽에 병원에 달려가기도 했었답니다. 그러던 중 37개월 정도 무렵 눈을 심하게 깜박거리기에 병원에 갔더니 선생님께서 틱같다고 말씀하시면서 아이를 편안하게 대하라고 하셨었어요.. 혹시나해서 다른병원을 가보았지만 역시 틱이라고 하셨었죠.. 그렇게 딸 하음이의 틱장애가 있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동네한의원에서 한약을 먹고는 틱이 없어졌었어요. 그런데 한 1년정도 지나고나서 뭔가에 놀라고나서는 다시 예전처럼 눈을 깜박거렸어요. 하지만 예전보다는 증세가 나아져서 기다려보다가 다 낫지 않자 다시 한약을 먹이고를 반복했죠.. 한약을 먹고는 좋아지다가도 뭔가에 놀라면 틱증상이 어김없이 나타났고, 나중에는 음성틱까지 하게되더군요.. 증상은 날로 심해졌어요.. 그래서 좋다는 양약도 치료도 해봤지만 항상 그때뿐이었죠.. 그땐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하음이가 다른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을까봐 두려웠고,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어요.. 아이를 둘셋은 낫기로 계획도 하고 있었는데 하음이가 아픈 것 때문에 하음이 동생은 생각도 못했지요.. 또 아이를 나았는데 아프면 어떻게 할까 걱정도 있었기에 하음이만 잘 키우기로 했답니다.. 그렇게 틱장애를 고칠 수 없나 하고 포기하던 중에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 포기하지 말고 더 노력해보자며 남편이 저를 위로 했습니다. 남편도 힘들었을 텐데.. 저와 아이를 위한 위로의 말을 하였고.. 그렇게 다시 치료해보자는 마음으로 인터넷으로 병원을 알아보았답니다....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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