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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eum

환자분들의 자필 후기

환자분께서 내원 후 쓰긴 진솔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30세 여자입니다. 공황장애 치료를 받았구요. 지금은 맘이 너무 편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사실 제가 다음년 5월에 결혼을 하는데... 항상 불안했어요. 주례사가 나오는 순간에... 아님, 신부입장할때 공황장애가 시작되면 어쩌나... 불안한 마음으로 계속 살아가니까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고요. 사실 결혼도 꺼려졌습니다. 제 아이가 저랑 같은 공황장애라도 앓으면... 생각조차 싫으네요... 그뿐아니라 사회생활에도 큰 지장이 있었죠. 큰 회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브랜드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항상 걱정이였죠. 차라리 화장실 같은 곳이나 아무도 나를 볼 수 없는 그런곳에서 발작이 일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할정도니까요... 항상 회사 동료들과 오랜 시간을 보내지는 못했죠. 불안해서... 정말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를거야... 위로해주는 말들 조차도 다 너무 가식적이고 미워보였죠. 사람 많은 곳은 죽어도 안가려고하고... 그때문에 제 신랑 될 사람이 고생이 많았습니다...(쟈갸 사랑해^^) 한음 한방 신경 정신과를 알게 된 것도 제 신랑 될 사람이 찾고 찾아서 알아냈죠. 공황장애로 가장 유명하다 하더라구요. 근데 또 여자들은 그런게 있지 않겠어요..?? 날 아무곳에나 데려가서 치료시키면 그날로 끝장이야... 뭐 이런 자존심?? 저도 잘 알아보고 홈피에 있는 동영상도 보고 해서 바로 예약을 잡아 찾아갔죠. 지금은 이렇게 정말 편안해 졌네요. 원장님이 항상 하시던 말이 편안해 지시면 다른 걱정이 생깁니다~ 하셨거든요. ㅎㅎ 지금은 마음이 너무 편안해져서 정말 세상을 다시 사는 기분입니다. 제가 라식 수술을 했는데 라식 수술하고 시력이 돌아올때 정말 삶을 다시 찾은 기분이였거든요?? 그정도 입니다. 왜 이렇게 혼자...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10
이제 정말 조금 있으면 수능인데 수능스트레스 때문에 정말 잠도 잘 못자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었어요... 그 스트레스가 한달전엔 정말 최고조 였죠! 늦게까지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집에오면 엄마는 주무시고 계시거나 졸린눈으로 절 기다리고 계시는 모습을 보는것 조차 짜증스럽고 그랬으니깐요... 그렇게 엄마한테 짜증을 부리고 부리다가.. 엄마가 제가 수능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걸 아시고는 한음한의원에서 상담 한번만 받아보자고 하셨어요... 규칙적이지 않은 생활습관과 식습관도 있었고 계속 앉아만 있어서 그런지 허리도 아팠어요... 이런 뭐.. 일상이었고 불면증이랑 꿈속에서도 공부하고 그랬으니깐 압박감이 장난아녔어요 그래서결국 한음한의원을 알게되서 한음한의원 원장님께 상담을 받으면서 추나요법으로 교정도 받고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에 대해서 차근차근 한가지씩 고쳐 주셨어요... 아무래도 시험에 대한 압박감과 강박증이 절 더 힘들게 만들었었는데 상담치료를 받으면서 압박감을 조금씩 줄였습니다.. 그래도 스트레스는 있기 마련이죠 하지만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좋아졌네요.. 치료를 받으면서 저에게 도움이 되는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며칠있으면 있을 수능..!꼭 잘보고 싶네요~ 잘보라고 빌어주세요~~^^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18
불면증이 너무 심해서 잠을 이룰수 없었고 수면제를 먹지 않으면 매일밤을 뒤척이게 되더군요 그렇게 밤새도록 뒤척이다가 출근을 하면 힘도없고 일에 집중도 안되고 업무실적은 떨어지게되고.. 그렇게 상사들의 갈굼이 시작되고... 그렇다보니 회사생활도 조금씩힘들었어요 그렇다가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불면증 치료를 받기로 결심했죠 어떤치료가 좋을까 생각을 해보다가 우연히 한방신경정신과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게 된건 TV프로그램에서 유종호 원장님을 봤었는데 그 기억을 더듬어서 한음한의원원장님 이시라는걸 알게 되었죠. 그렇게 한음한의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선뜻 결정하는것도 쉽지는 않았는데 정신과치료라는게 기록이 남더군요 하지만 한방신경정신과는 기록도 남지 않으면서 정신과 전문의에게 상담과 치료를 받을수 있다는걸 알게 되곤 망설임없이 오게 되었습니다. 여기 한의원에 오면서 좋았던것은 사실 내가 이렇게 치료를 받고 있다는것... 다른사람들과 마주치는것도 상당히 불쾌하기도 합니다.. 제가 예민한것도 있거니와 아무래도 다른사람과 마주치는게 싫더라구요 근데 한음한의원은 개인치료실이 따로 있어서 만족했고, 원장님께서 제 불면증에 대한 원인을 상담을 통해서 알아내게 되었는데 제가 몰랐던 부분들을.. 그러니깐 제 잠재속에 있던 것을 꺼내서 제가 제자신에 대해서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받으면서 마음도 편안해지면서 마음의 무거운 짐도 한의원에 두고 오면서 그날밤엔 편안하게 잠에 들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번의 치료와 평온함을 찾을 수 있는 치료를 하면서 제 건강도 다시 찾을수 있었습니다.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혹시라도 제가 다른 마음의 짐이 다시 생긴다면 원장님께 털어놓고 한짐보따리 놓고 가고싶네요..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23
거울을 보다가 문득 제가 늙어 보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에는 만성피로 때문인지 사는것도 귀찮아 질 정도로 매사가 귀찮기만 했습니다. 요즘엔 예전보다 더욱 울적하여 잠도 못하고 기운도 없습니다. 그래서 남편한테 말을 했더니 호강에 겨운 소리라며 나가서 돈이나 좀 벌어오라고 하더군요.. 그동안 뼈빠지게 힘들게 일하고 조금 쉬나했는데 그런말을 하니 제가 여태 논것같이 말하고.. 가슴속에 한만 쌓이는 것 같았습니다. 그몇십년 이라는 세월동안 계속일을 하고 이제 일을 그만둔지 2년 남칫되었는데 그런소리라니... 자식셋 키우느라 고생에 돈까지 벌어가면서 그렇게 힘들게 살아왔는데.. 정말 바쁘고 열심히 살았는데 평생 집에서 놀고먹은 사람 취급하는 남편이 너무나 미워보였습니다. 날마다 쳐지고 마음은 늘 우울한 증상이 생겼습니다. 밤에 잠이 잘오지 않았구요 제가 힘없어 하고 우울해 하면서 한번은 죽고 싶다고 했더니 친구가 갱년기 때문에 더 그러는것이니 한의원 가서 보약이라도 먹고 힘내라고 하더군요. 보약은 생각없었지만 죽고 싶다는 생각이 날마다 더 절실해 지고 그럴수록 정말로 몸이 여기저기 아프고 힘이 들었습니다. 정신과 병원을 가는 것은 싫어서 다른 방법을 찾다가 한방신경정신과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한음한의원을 오게 되었습니다. 정신과 약은 부작용이 있다는 말에 겁이 나기도 했구요.. 아는 분이 너무나 간절하게 좋다고 권해서 먼거리를 와서 치료를 받고보니 오기를 잘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원장님과 실장님 또한 어찌나 친절하고 제맘을 너무 잘 알아주셨습니다. 상담을 하고 한의원을 다녀가고 나면 늘 마음이 후련하곤 하더군요. 원장님께서는 급하게 마음먹지 말고 친구집 오듯 그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11
전 ADHD치료를 받고 있는 고등학생 2학년 학생입니다. 처음 정신과에서 ADHD 판정을 받고 부모님께서 얼마나 속상해 하셨는지 몰라요.. 친구들에게도 말도 못하고.. 마음 고생도 많이 했답니다.. 학교를 다니는데 제가 계속 성적이 떨어지고 산만하다며 담임 선생님께 혼나곤했습니다. 갑자기 돌발행동도 하는 편이다보니 친구들도 놀래기도 했구요.. 그렇게 주위 사람들의 권유로 병원을 가게 되었는데 ADHD판정이라니... 그렇게 양약을 먹고 했는데 먹을땐 또 괜찮아서 다 나았나 보다 하고 약을 안먹고 병원을 안가니깐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양약을 달고 살았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한방신경정신과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한음한의원을 내원하게 되었어요. 한음한의원에서는 한약으로 ADHD를 치료하더라구요 침도 맞고.. 침맞는건 처음이라서 무섭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안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참을만 했던것 같구 한약은 뭐~ 그렇게 많이 써서 못먹을 정도는 아녔어요 그렇게 여기 한음한의원에서 정기적으로 한방치료를 받았는데 꾸준히 치료를 받으니깐 많이 좋아지더라구요 친구들도 저보고 예전이랑 많이 달라졌다고 하고 담임선생님도 처음엔 절 많이 걱정하고 그러셨는데 지금은 다행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이제 조금만 더 치료 받으면 될것 같구~ 가끔 마음이 불편할 때 원장님께 전화드리면 잘 챙겨주시고 시험때도 잘 챙겨주시고 해서 넘 좋네요 ^^ 원장님 사랑해요~♥ 헤헤 >ㅁ<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17
안녕하세요...저는 계속된 공황장애로 인해 보수도 괜찮고 사회적 평판도 좋은 직장을 옮겨야만했던 이민주입니다. 저의 직업은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한 직업이었으나 업무량이 많았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지나치게 받았답니다. 회사에 입사를 하여일을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심장이 갑자기 아파오거나, 갑자기 깜짝깜짝 놀라는 경험을 하면서 전에는 없던 가슴에 근육통이 너무 심하게 오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그러다가, 보통날과 같이 야근을 하고 택시를 타고 집에 오는데 이상한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저는 불안함에 다리를 덜덜 떨었고 안절부절 못했습니다. 워낙 심장이 아파왔기 때문에 협심증을 의심하기도 했고 심장이 안좋은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기 시작하니 갑자기 숨이 가빠오고 숨을 쉬기 힘들어짐과 동시에, 가슴이 막 아파왔습니다. 심호흡을 했지만 계속 호흡은 빨라졌고 불안감이 계속 엄습해왔습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택시 운전기사님도 덩달아 놀라셔서 저를 응급실에 데려다 주셨습니다. 응급실에 도착해서심전도와 2차례의 혈액검사를 했는데 심장은 정상이었다고 했습니다. 또별다른 병증이없다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이게 공황장애 증상이라고 이 증상은 한 번 오면 계속 오게 되니 신경정신과로 가라고 하더군요... 바로 신경정신과로 가기엔 마음이 불편하여 다른 치료를 알아보던중에 한음한의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음한의원은 한방신경정신과라는 말을 듣고 양방보다 한방치료를 먼저 받아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나아 너무 다행인지 모릅니다. 예전에는 병증이 상당히 심했고 심장이 아파올 때마다 어떻게 손을 써야할지 막막했는데 유종호 원장님을 뵙고 상담치료를 비롯해 다른 치료들을 받으면서 점점 심장이 아파오는 증상이 덜해졌습니다. 또한 혹시라도 동일한 증상이 나왔을때의 대처법을 알려주셔서...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14
이제 56세가 된 아줌마랍니다. 저는 나이가 들면서 갱년기가 왔어요.. 몸에 열이 많이 발생했죠... 그렇게 몸에 열이 생기니 불면증도 생겼고 밤에 잠을 자기가 힘들었어요. 밤에 잠을 못자니 하루하루가 힘들었고 몸에 힘도 없고 식욕부진으로 이어지면서 체중까지 줄게 되었죠.. 사람들이 많이 힘들어 보인다는 말을 많이했고,,, 그런말을 들을때마다 정말 제가 힘든것 같았습니다... 젊었을땐 갱년기도 없었는데.. 이제 여성으로써의 수명도 다 된 것 같은 생각들이 절 더 짓눌렀고 그런 생각들 속에 둘러싸이게 된거죠... 그러다가 절 보던 아들이 한음한의원을 가보라고 했습니다. “어머니, 병원에 가서 상담 받아보세요.”라는 말에 바로 상담요청을 했습니다. 그렇게 한음한의원 유종호원장님을 뵙게 되었는데 첫 인상은 정말 온화하시고 친절하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마음의 평온함을 느끼게 되면서 제 마음속에 있는 말을 모두 쏟아 냈습니다.. 그렇게 제 마음이 가벼워지면서 원인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깨닫게 되었지요.. 이제는 불면증으로 인하여 잠을 못자거나 하지 않는답니다. 오히려 푹 잘수 있고, 좀더 활기찬 생활을 하고있지요 유종호 원장님은 환자 스스로가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 같아요~ 다른분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치료를 받을땐 그랬답니다.. 한의원을 가면 개인치료실이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환자를 배려하는 원장님의 마음.. 다시 한번 감동을 느끼게 되었어요. 친절하고 미소가 아름다우신 유종호 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12
저희아이가 정신과병원에서 ADHD로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받았었는데 약이 처음에는 잘 듣는가 했었는데 약물이 독했는지 위도 많이 안좋아졌었답니다... 수면장애도 유독 심했고... 검사를 했었을때는 지능지수는 높은편인데 아무래도 ADHD인 아이들의 경우에는 주의산만도 있고 한가지에 집중을 못하니깐... 처음에 저희아이는 항상 아는 문제도 틀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더군요. 성적이 낮게 나올 수밖에 없었지요 그래서 많이 속상하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다른방법으로 ADHD를 치료하고자 많이 알아보게 되었는데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한음한의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음한의원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일단 치료가 한방치료이기 때문에 아이의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수면장애도 심했고 약을 먹다보니 속도 쓰려하고 위장이 약해져서 식사하는데도 힘들어했었기 때문이죠... 한음한의원에서 의 치료는 침이나 뜸을 이용한 한방치료와 한약을 겸해서 먹었답니다. 또 아로마테라피와 음악요법은 저희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큰 몫을 했어요. 또 원장님께서 식생활관리를 해주시면서 잘 먹지 않던 아이가 음식도 골고루 먹으면서 아프던 위장도 다 낫게 되었고 키도 쑥쑥 자랐답니다. 이제 치료를 받은지 거의 2달째 접어들고 있는데 상당한 호전을 보이고 있답니다. 이렇게 많이 호전이 될지 몰랐는데 상태가 좋아져서 엄마로써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부모는 아이걱정이 가장 크잖아요... 또 학교생활을 하는데 많이 도움되 었는데 성적도 예전에 비해선 많이 오르고 있고 조금씩 집중력도 좋아지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를 잘 치료해주신 원장님께 너무나 감사드리고 내원안할때도 평소에 전화상담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치료때 뵙겠습니다
한음 ㆍ 2024.11.21 ㆍ 추천 0 ㆍ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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